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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 임직원 영어교육, 인원이 적어도 가능할까요?

중소기업 임직원 영어교육, 
인원이 적어도 가능할까요?

중소기업임직원 영어교육을 도입하는 데에는 두가지의 걱정이 주를 이뤄요.
첫 번째는 가격이에요. “기업교육은 몇백 명 단위로 하는 거 아닌가?
우리처럼 스무 명 남짓한 회사는 단가가 비싸지 않을까?” 하는 걱정이죠.

두 번째는 관리예요. 설령 계약이 된다 해도, 인원이 적은 고객사는 뒷전으로 밀리지 않을까 싶은 거예요. 대기업처럼 세심한 관리를 기대하기 어렵겠다는 생각이 드니까요.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두 걱정 다 실제와는 달라요. 이번 글에서는 중소기업
임직원 영어교육이 왜 충분히 가능한지, 그리고 인원이 적어도 개인별 학습이
어떻게 진행되는지 알아볼게요.

인원이 적으면 단가가 비쌀까요?

많은 담당자님이 “인원이 많아야 기업 할인을 받는다”고 생각하시는데,
유폰의 경우는 달라요.

유폰의 기업 단가표는 10명 이상이면 최저 금액이 적용되도록 설계돼 있어요.
열 명만 모여도 가장 낮은 단가로 시작할 수 있어요.
소규모 기업 영어교육이라고 해서 인당 비용을 더 내야 하는 구조가 아닌 거죠.

열 명이 안 되는 경우도 가능해요. 유폰은 몇 명 단위의 소규모 고객사도 운영하고 있어서, 인원과 상황을 알려주시면 가능한 형태를 함께 찾아볼 수 있어요.

예산이 정해져 있는데 맞출 수 있을까요?

중소기업일수록 교육 예산이 명확하게 정해져 있는 경우가 많죠.
“우리가 쓸 수 있는 건 이 정도이지만, 업체가 제시하는 패키지는 그보다 크다”는
상황이 생기고요.

유폰은 정해진 패키지를 통째로 사는 방식이 아니에요.
회사가 쓸 수 있는 예산 규모 안에서 교육을 구성해 드릴 수 있어요.

조절할 수 있는 포인트는 여러 방면이에요. 강사 구성을 어떻게 할지, 주 2회부터 5회까지 몇 번 할지, 한 번에 10분 할지 20분 할지, 전화로 할지 화상으로 할지요.
이 조합을 바꾸면 인당 비용이 달라지기 때문에, 같은 예산으로도 여러 그림을 그릴 수 있어요. 해외 거래가 잦은 핵심 인력만 집중적으로 지원할 수도 있고, 전 직원 복지 차원으로 가볍게 열 수도 있는 거죠.

인원이 적으면 관리도 소홀해지지 않을까요?

두 번째 걱정으로 넘어가 볼게요. 가격이 맞아도 학습이 부실하면 교육이 흐지부지되니까요.

유폰 교육의 기본 단위는 ‘반’이 아니라 ‘한 사람’이거든요.
외국인 강사와의 1:1 수업이 중심이라, 학습자의 인원에 관계 없이
각자 자기 수업을 받아요. 인원 규모가 학습의 질을 결정하지 않아요.

또한 1:1 수업 앞뒤를 유폰AI가 서포트합니다. 진단과 리포트, 예습과 복습을 AI가 채워주니까, 학습자는 강사와의 수업 시간을 온전히 실전 대화에 쓸 수 있어요. AI가 대신 말해주는 게 아니라, 진짜 영어회화를 연습할 시간을 확보해 주는 역할이에요.

유폰AI는 어디까지 도와주나요?

개개인별로 세세한 리포트 및 학습이 가능한 초개인화 유폰AI를 만나보세요.

수업이 끝나면 초개인화 진단 리포트가 도착해요. 그날 수업 요약과 스크립트,
내 영어 습관 분석, 다음 수업에서 시도해 볼 만한 팁까지 담겨서요.
강점과 약점을 콕 짚어주니, 학습자가 자기 상태를 스스로 알 수 있죠.

예습과 복습도 유폰AI와 함께 해요. 수업의 핵심 내용을 AI와 대화하며 연습하는 방식인데, 질문에 답하고 주요 패턴까지 짚어가요. 막힐 때 누를 수 있는 ‘도와줘’ 버튼이 있어서 왕초보도 부담이 적고요. 발음은 발음부스터가 음절 단위로 실시간 교정해 줍니다. 음절 하나까지 정확하게, 무제한으로 연습할 수 있어요. 영어로 쓴 글의 첨삭도 유폰AI 하나로 해결되고요.

이렇게 외국인강사와 AI가 만난 하이브리드 수업이 유폰의 학습 구조예요.

소수 인원이라도 성과를 확인할 수 있나요?

마지막으로 성과 확인이에요. 중소기업일수록 쓴 돈이 효과가 있었는지 더 분명하게 알아야 하죠. 예산에 여유가 없으니까요.

유폰의 자체 레벨테스트 솔루션으로 임직원의 현재 영어 수준을 확인할 수 있어요. 20분 분량의 진단이고, 결과가 CEFR과 토익 스피킹, 오픽 점수로 자동 환산됩니다.

또한 주기적으로 학습 데이터를 정리해 학습 결과를 리포트로 전달해드려요.
소규모팀 또한 주기별 리포트를 받아 볼 수 있어요.

규모가 작아도 가능한 중소기업
임직원 영어교육

소규모로 진행하더라도, 열 명이면 이미 최저 단가로 시작할 수 있고,
예산에 맞춰 구성을 조정할 수 있어요.

학습도 마찬가지예요. 외국인강사와의 1:1 수업은 한 사람 단위로 굴러가고,
그 주변을 유폰AI의 초개인화 지원이 채웁니다.
인원이 적다고 학습이 얇아지는 구조가 아닙니다.

우리 회사 인원과 예산으로 어떤 교육이 가능한지 궁금하시다면, 유폰에 문의해 보세요. 규모에 맞는 그림을 함께 그려드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