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터로 본 수출바우처 외국어교육, 산업군별 3가지 선택 기준!

안녕하세요, 민병철교육그룹입니다.
수출을 준비하거나 확대하려는 기업이라면, 바이어 커뮤니케이션과 기술 설명, 해외 출장 대응을 위한 외국어 역량 강화는 필수입니다. 그런데 여전히 많은 기업이 “우리도 수출바우처로 교육이 가능한가요?” 라고 문의하시곤 하는데요.

민병철유폰은 2025년 3분기에만 다양한 산업군의 기업들과 함께 수출바우처 외국어교육을 운영해왔습니다. 어떤 산업에서, 어떤 수업 방식을 선택해서 운영하고 있는지 데이터로 소개해드리겠습니다!

1. 어떤 산업군에서 외국어교육을 도입했을까?

수출바우처를 통해 민병철유폰의 외국어교육을 도입한 기업 중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한 기업은 제조업(약 60%)였습니다. 그 외에도 건설·엔지니어링, 유통·무역, 의료·헬스케어, 뷰티업 등 수출을 준비 중인 다양한 사업군에서 외국어교육 수요가 나타났는데요.

수출바우처 산업군 분포표 (제조업 60%)

특히, 기술 중심 산업군일수록 바이어 커뮤니케이션과 제품 설명을 위한 실용 영어의 수요가 높았습니다.

2. 어떤 수업 방식이 가장 많이 선택되었을까?

2025 수출바우처 3분기 수업 유형 비율

데이터 분석 결과, 전체 수업 중 63%가 전화 수업을 선택했습니다.
이는 단순히 예산을 아끼기 위한 선택이 아니라, 실제로 전화 수업이 실무에 더 효과적인 평가에 기반한 결과인데요.

✅ 전화 수업을 선택한 이유

  • 시간/장소에 제약 없이 수강이 가능 (출장, 현장 근무자에게 유리)
  • 화상 대비 표정, 몸짓과 같은 비언어적 표현이 제약되어 언어적 역량 향상 (단기간 교육에 유리)
  • 초급자도 부담없는 교육 시작 (심리적 장벽이 낮아 초급자에게 적합)

3. 산업군별 수업 방식은 어떻게 달랐을까?

2025 수출바우처 산업별 수업 방식 선택 경향

산업군별로 수업 방식 선택에도 차이가 있었습니다.
제조업과 유통업은 전화 수업을 중심으로 운영했고, 건설·기술 업종 일부는 업무 특성상 화상 수업을 병행하기도 했습니다. 또한, 중국·일본 등 아시아권 바이어 대응을 위해 다국어 수업을 추가한 기업도 있었습니다.

수출 성공은 결국 ‘실전 언어 활용 능력’에서 판별됩니다.
수출바우처를 통해 외국어교육을 도입한 기업은 단기 성과가 아닌 실무 적용 가능성을 기준으로 수업 방식을 선택하고 있는데요. 그 중에서도 전화 수업은 실용성과 유연성을 모두 만족시키는 방식으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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